숙소비 지원 좋아요
숙소비 지원 이벤트를 보고 몇군데 펜션에 전화
마지막으로 전화한곳이 다숲이었는데
사장님 대박 관광공사 직원인줄~
경쾌하고 친절하며 상세하게 안내해주셔서
고민 접고 결정
와서 뵈니 더욱 좋네요
편안하고 즐겁게 잘 놀다가 갑니다.
숙소비 지원 이벤트를 보고 몇군데 펜션에 전화
마지막으로 전화한곳이 다숲이었는데
사장님 대박 관광공사 직원인줄~
경쾌하고 친절하며 상세하게 안내해주셔서
고민 접고 결정
와서 뵈니 더욱 좋네요
편안하고 즐겁게 잘 놀다가 갑니다.
덕분에 편안하게 잘 쉬고 갑니다.
저녁늦게 도착해서 잠자리가 깔끔하다라는
생각만 했는데...
와우 2층 테라스에서 커피한잔
넘 이쁘네요
언제나 밝고 쾌활하신 사장님
덕분에 비가 와도 편안한 다숲
1 바베큐장 너무 운치있어요.
울 엄니가 폭~
엄니 계신동안은 다숲고정이네요.
아침에 1바베큐장에서 정원을 즐기고 계신 어머님께
사장님의 센스있는 차대접이
엄니를 다숲에 폭 빠지게 하셨네...
2인실 온돌룸
여름인데도 추운 무주
춥다고 하니 중앙난방이라시면 깔끔한 전기장판을 주신다.
진짜 감사해요
사실 전 안 추운데 안사람이 춥다고 해서...
나도 안사람도 푹 잘 쉬고 왔습니다.
비오는 날
운치있게 보내고 싶다면
이곳 다숲을 선택하시길...
일반룸 2인실 처음엔 좁은거 같은데
가격을 생각하며 객실이나 화장실이 넘 깨끗
까다로운 울 마님도 OK
가을에 또 갑니다.
총각친구들에 유일한 유부남인 저를 보고
품절남인거 이유가 다 있겠다면 유쾌하게 인사해 주시던 사장님~
숙소 바로 옆이 계곡이라 정말 원없이 친구들이랑 물놀이 하고
갑니다.
홍학이랑 보트를 대여한것은 신의 한수였어요,
월매나 재미있던지...
안지기...
다숲의 정원을 어머님이 너무 맘에 들어하시네요.
물론 사장님의 친절함에두 어머님이 홀딱 반하셔서
다음달 생신모임도 다숲에서 하시겠답니다.
다음달에 그방예약 했습니다.
사장님의 적극적인 권유로 나선
아침산책길 안 갔으면 완전 후회할뻔~
사장님이
힘내서 갔다오라고 주신 오이
넘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