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최고예요
밤에 정원 소나무 아래
완전 강추하는 자리입니다.
맥주를 시키니 에쁜촛대에 낭만적인 초를 ...
넘 좋았어요
사장님 최고
밤에 정원 소나무 아래
완전 강추하는 자리입니다.
맥주를 시키니 에쁜촛대에 낭만적인 초를 ...
넘 좋았어요
사장님 최고
둘만의 여행에서 깨끗하고 안전하며 가격까지 무니 착한 다숲
계곡 바로 앞이라서 물놀이하기도 완전 좋다.
특히 물놀이후 테라스에서 생맥한잔
완전강추합니다.
여름 이벤트 기간이라 생맥이 3잔에 만원.
내가 한잔 더 먹었음
8월에 한번더 갑니다.
안사장님은 저번에 왔을때도 느껴지만
전문 산악인 같으시다.
얼마나 코스 설명을 잘해주시는지
오랫동안 여행을 하셨다더니 그 포스가 ...
이번에도 울 아이들이랑 딱 좋은 코스를 안내해주시는데
딱 이었다. 할이 티켓까지 챙겨주시고
다음에 뵈요
작년에 우연히 알게된 다숲
올해는 친구들이랑 함께 왔다.
한결같이 웃으시면 친절하신 사장님
아침일찍 작년에도 올해도 집게를 드시로 정원의 구석구석 작은 휴지들
특히 무심히 휙 버린 담대꽁초를 줍고 계신다.
다른집에 비해 유난히 청결한 이유가 딱 보인다.
8월...
친구랑 둘이 계획없이 휙 떠난 여행
계곡주변 펜션들은 둘이 자기엔 넘 비싸다.
예쁜정원에 이끌려 들어간 다숲
일반룸(208호) 가격이 완전 맘에 쏙~
공용주방이 있어 가까운 슈퍼에서 고기사서 뜻하지 않은 바베큐까지.
나름 이불 화장실에 까칠한 내 친구도
...
덕유산 백련사까지의 길이 좋아 갈때마다
찾는곳. 2인실의 가격이 부담이 없고 가격대비
청결함 특히 화장실.
편안하게 부담없이 깔끔하고 기분좋게 머물수 있는곳.
세계여행중 코로나로인해 귀국후
우연처럼 찾은 다숲이 인연이 될것같은.
사장님부부와의 세계여행정보 나누기로 즐거웠던곳. 편안하고 청결하여 쉬기에 아주 맘편했슴.
사장님의 자세한 안내로 걸었던 덕유산 계곡에서
만난 원앙은 넘 신비했음.
쉼이 필요한 이...
우리 부부는 비가 올듯한 날엔 번개하듯이 이곳 다숲으로 온다. 비오는날의 수채화란 노래가 어울리는 다숲. 이층 테라스 공용키친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넘 좋다. 우리 부부의 힐링맛집. 이번에두 결국은 2박. 사장님 내외의 친절함과 편안함도
우리가 이곳을 찾는 이유중...
그저 이 시국에 가까운 친구 동료와 훌쩍 온 이곳 무주구천동.
쓰윽 지나가다 정감가는 정원에 이끌려 들어온 다숲.
그곳엔 뜻하지 않게 맛있는 생맥과
분위기와 쥔장의 여행의 멋이 듬뿍담긴 공간이...
그 분위기에 빠져 일박을 예정하고 왔는데
모두가 만장일...
일단 사장님이나 일하시는분들이 친절해서 좋았음ㅎㅎ
뭐 깔끔하고 흠잡을곳은 없네요.
재밌는 여행이었고 다음에 또 방문하겠씁니다~ㅎㅎ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