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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4 09:38:43
온가족이 즐거운 다숲
102/101
다숲을 들어서니 보이는 문구
온 가족이 즐거운 다숲
딱 그말 그대로였다.
계곡이 바로 앞이라 아이들은 신났고
어른들은 더 신났다. ㅎㅎ (캠핑의자가 있으면 가지고 가세요.)
진짜 정말 깨끗한 계곡물 무주구천동 계곡의 최상류라는게 실감
101/102호 옆의 바베장이 정원을 향해 있어서 인지 뷰가 아주 좋음
다음날
덕유산 국립공원까지 걸어서 산책을 감
계곡을 끼고 있는 길이 너무 시원하고 예뻐서 사진을 백장이상 찍음
다숲 강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