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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4407 읽음 2022-07-12 14:06:28

201호 쉼을 주는 풍경

 담다

남편이랑 단둘이 오랫만에 편안하게 쉬자고 떠난여행 . 무주구천동을 선택하고 그중 다숲을 선택한 나자신에게 칭찬하고싶은 곳이다.

201호에서 보는 전망은 완전 힐링 쉼 그자체였다.
둘이서 아침에 다숲카페에서 커피한잔 사서 테라스에 앉아 마시던 그 커피향이 전망과 딱 어울러져 너무 좋았다.

사장님
커피 완전 좋았구요
아침 잔잔한 클래식 선곡도 끝내줬어요

가을에 온 가족이 다숲에서 모임 결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