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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6 10:42:29
온가족이 실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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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즐거운 다숲펜션이라고 적힌 문구가 참으로 와 닿는 곳
정말 오랜만에 부모님을 모시고 눈꽃산행을 왔다.
깔끔하고 선이 고운 숙소의 외관과 잘 꾸며진 정원이 맘에 들어 부부동반 산행시 찜해 놓고은 다숲
숙소내의 침구나 화장실등 너무나 깔끔하게 관리가 되어있어 어머님이나 집사람이 맘에 쏙들어 했다.
1층 카페공간에서 맛있는 생맥은 온가족이 간만에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봄이 오면 다시 한번 다니러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