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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7 11:40:43
욕실에 민감한분이라면 강추
216호
아내와 함께 산행을 즐기게 된 40대 남
함께 취미생활을 할 수 있어 아주 좋은데 화장실과 샤워시설에 아주 아주 민감한 아내, 숙소 잡기가 까다롭다.
이용후기에 혹시나 하고 예약한 다숲
대박이다
욕실에 난방이 안되어 살짝 춥지만 청결함에 민감한 아내가 아주 대만족이다.
모텔형객실이라 취사시설은 없지만 같은층에 공동취사장이 아주 잘되어 있어 아침까지 실속있게 해서 먹고 커피까지...
공동취사장앞 테라스의 뷰도 끝내준다.
청결에 민감한 분께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