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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4398 읽음 2021-09-24 09:52:32

우연히~

 201

공기 좋고 산세좋은 곳에서의 힐링을 위해 선택한 덕유산
딱히 정해 놓은 숙소도 없이 떠난길

아기자기 너무 이쁜 정원에 멈추어 선 다숲
한참 예초를 하고 있는 사장님과 몇마디 나누고 결정
아침산책길로 백련사까지의 어사길를 추천해 주시는데
어사길에 대한 애정이 뚝뚝


다녀오고 나니 우리도 어사길에 대한 애정이 생겼다.

우리 붉은 단풍이 한창인 10월의 세째주 예약까지 하고 왔다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