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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4382 읽음 2021-06-12 09:12:50

친절함의 수준이 다른곳

 205호

산골영화제를 보기 위해 정했던 숙소 다숲
친구들이랑 첫 여행이라 예약부터 이런 지런 질문도 많았는데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역쉬 그 친절함만큼이나 숙소의 청결도도 짱~~
2충 테라스에서의 바베큐는 잊지못할 추억이 될만큼 좋았습니다.

아침 창을 열고 들어오는 공기는 이세상것이 아닌둣
콧노래를 부르시며 정원을 산책하시는 사장님의 여유가
부러워 저희도 정원 나무 그늘에서 하늘보며
커피한잔을 했는데 다숲카페의 손흘림커피 맛 또한 일품이었습니다.

가을에 국화필때 꼭 다시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