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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2 20:50:57
전화넘어 상냥한 사장님의 기분좋은 목소리
210호
서울에서 전주를 들러 늦은시간에 전화한 다숲펜션
일이 꼬여 기분이 안 좋았는데 친절한 사장님 목소리에 기분이 좋은 다숲
밤이어서 환경을 눈여겨 보지 못했는데
침구가 너무 깔끔하다.
나이들어 여행을 하다보면 침구가 깨끗한게 참 좋은데 그런 숙소가 흔치가 않아는데, 깔끔하고 5월의 날씨가 제법 추웠는데 아주 따뜻하게 기분좋게 푹 잤다.
다음날 숙소의 전경을 보니 정원이 너무 예뻐
결국은 하루밤 더 쉬게 된 다숲
여름도 기대가 되네요.
가족들과 함께 방문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