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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8 15:40:17
213호 온돌
노지캠핑
전날 노지캠을 하고 급하게 예약한 다숲은 대 만족
따스한방,뜨거운 물 그리고 완전 깔끔한 욕실과 객실
뽀송한 수건까지. 혹시난 하는 맘으로 들고 들어간 침낭은 펴지도 않았다.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소문자자한 다숲의 생맥주가 궁금하여
한잔. 엄지척입니다.
다음날 스키렌탈과 리프트 의류까지 저렴하게 빌리고
잘 놀다가 왔네요.
사장님 부부의 친절함과 분위기 좋은 카페
1월에 다시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