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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15:55:49
비오는 날의 다숲
뿌요
오는날이 장날이다.
간만의 가족모임
비가 주룩주룩...
하지만 다숲은 비가 와도 좋았다.
1층 바베큐장에서 전을 부쳐먹고
정원을 바라보며 한잔하고 있으니
비오는 휴가도 괜찮으네요
사장님 생맥 아주 맛있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