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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9 17:49:12
101호
유부남
총각친구들에 유일한 유부남인 저를 보고
품절남인거 이유가 다 있겠다면 유쾌하게 인사해 주시던 사장님~
숙소 바로 옆이 계곡이라 정말 원없이 친구들이랑 물놀이 하고
갑니다.
홍학이랑 보트를 대여한것은 신의 한수였어요,
월매나 재미있던지...
안지기랑 한번 다니러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