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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1 16:58:16
청결함이 최고
순희
친구랑 둘이 계획없이 휙 떠난 여행
계곡주변 펜션들은 둘이 자기엔 넘 비싸다.
예쁜정원에 이끌려 들어간 다숲
일반룸(208호) 가격이 완전 맘에 쏙~
공용주방이 있어 가까운 슈퍼에서 고기사서 뜻하지 않은 바베큐까지.
나름 이불 화장실에 까칠한 내 친구도
완전 만족~
여사장님 완전 털털하시고 친절하심.
다음에 또 뵈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