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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4374 읽음 2020-06-14 08:23:14

쉼을 주는곳

 세계여행중

세계여행중 코로나로인해 귀국후
우연처럼 찾은 다숲이 인연이 될것같은.
사장님부부와의 세계여행정보 나누기로 즐거웠던곳. 편안하고 청결하여 쉬기에 아주 맘편했슴.

사장님의 자세한 안내로 걸었던 덕유산 계곡에서
만난 원앙은 넘 신비했음.

쉼이 필요한 이들에게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