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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09:33:34
생맥이 맛있는 다숲
피아노맨
그저 이 시국에 가까운 친구 동료와 훌쩍 온 이곳 무주구천동.
쓰윽 지나가다 정감가는 정원에 이끌려 들어온 다숲.
그곳엔 뜻하지 않게 맛있는 생맥과
분위기와 쥔장의 여행의 멋이 듬뿍담긴 공간이...
그 분위기에 빠져 일박을 예정하고 왔는데
모두가 만장일치로 일박더~
사장님 다음에 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