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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1 16:15:22
아쉬웠던 휴가
새벽 다람쥐
<p>작년에 이어 회사의 하계휴양을 신청 무주가 되었다.</p><p>작년에도 무주에 왔던터라 그렇겠지하고 늦게 천천히 집에서 출발</p><p>아 그런데 작년이랑은 다른곳이다.</p><p>다숲이라고 계곡이랑도 훨 가깝고 그러면서 잠귀가 예민한 집사람에게도 딱 좋을정도...</p><p>늘 불편한게 있는지 신경써주시는 사장님께 감사</p><p>다음날 아침일찍 약속을 잡아 가야하는게 너무너무 아쉬웠다는</p><p><b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