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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1 16:08:40
구석구석 정성이 스며있는 다숲
코닝 가족
<p>여름이며 회사에서 지정한 하기휴양펜션을 간다.</p><p>올해도 운좋게 당첨</p><p>작년에 이어 무주는 2년째</p><p>하지만 올해는 작년에 갔던곳이 아닌 다숲이란곳</p><p>와 -- 도착하자 마자 우리집 두 공주님은 셀카에 이곳저곳에서 사진 찍느라 바쁘다.</p><p>집사람 마저도 소품들이 너무 아기자기하다면 연신 핸드폰으로 사진찍기에 바쁘다</p><p>객실에 먼저 짐을 나르고 들어섰는데 난 객실의 깨끗함과 침구정렬 상태를 보고 깜놀</p><p>세상 정갈할수가 없다. 칼각의 정석이었다</p><p>사장님 참 대단해요</p><p>덕분에 딸과 아내에게 기분좋은 휴가의 추억를 주게 되어 감사합니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