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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5 16:56:19
덕유산 자락 낭만적인 다숲
길가다 바람
<p>덕유산을 사랑하는 일인입니다.</p><p>갈때마다 숙소가 참 마땅치 않았는데</p><p>잘꾸며진 정원에 이끌려 들어 간 다숲</p><p>가격도 넘 좋고 침구며 특히 화장실에 예민한 나조차도 감탄이 나올정도로</p><p>깨끗한 화장실에 대만족.</p><p>아침산행길에 직접 가꾸신 오이를 주셨는데 정말 감사.</p>